양치승 호랑이 관장 맞아? 박혜수 아기 어르듯 달래며 훈련(디어엠)

박아름 2025. 4. 2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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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이 박혜수 일일 코치가 된다.

4월 28일 방송되는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극본 이슬/연출 박진우·서주완) 5회에서는 양치승 관장이 카메오로 깜짝 출연, 박혜수(마주아 역)과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그런가 하면 '호랑이 관장'이라는 별명과 달리 부드러운 말투로 박혜수를 아기 어르듯이 달래며 훈련에 집중하던 양치승의 반전 정체가 밝혀진다고 하는데, 과연 양치승이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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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Joy
사진=KBS Joy

[뉴스엔 박아름 기자]

양치승이 박혜수 일일 코치가 된다.

4월 28일 방송되는 KBS Joy 월화드라마 ‘디어엠’(극본 이슬/연출 박진우·서주완) 5회에서는 양치승 관장이 카메오로 깜짝 출연, 박혜수(마주아 역)과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 속에는 압도적인 피지컬, 특유의 환한 미소를 가진 ‘근육남’ 양치승과 학교 헬스장에서 운동을 처음으로 시작한 ‘헬린이’ 박혜수의 첫 만남 현장이 담겼다.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으로 단숨에 체육관을 장악한 양치승은 트레이닝복을 입은 운동 초보 박혜수에게 친절하면서도 터프한 근육 트레이닝에 돌입한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양치승이 알려주는 운동 동작을 따라 하려고 애쓰지만 뭘해도 귀엽고 앙증맞은 몸개그가 되어버리는 마주아의 모습이 담겼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당황한 박혜수와 역할에 과몰입한 양치승의 동공 확장 열연을 현장에서 지켜보던 스태프들은 결국 웃음을 참지 못하고 빵 터졌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호랑이 관장’이라는 별명과 달리 부드러운 말투로 박혜수를 아기 어르듯이 달래며 훈련에 집중하던 양치승의 반전 정체가 밝혀진다고 하는데, 과연 양치승이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제작진은 “양치승 씨의 특별 출연은 ‘디어엠’에 유쾌한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한 뒤 “헬스 초보 박혜수와 근육남 양치승이 만들어낼 폭소 만발 특급 케미를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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