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소속사 부도→정산無 "'독전' 끝으로 은퇴까지 결심" [4인용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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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서연이 은퇴를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밝힌다.
28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진서연' 편이 방송된다.
이날 진서연은 서울에 올 때마다 들린다는 단골 아지트로 배우 음문석과 수영을 초대해 드라마를 통해 5년째 인연을 이어오는 두 사람과 유일무이한 케미로 '4인용식탁'을 꽉 채울 예정이다.
절친들과 함께 스타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시간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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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진서연' 편이 방송된다.
이날 진서연은 서울에 올 때마다 들린다는 단골 아지트로 배우 음문석과 수영을 초대해 드라마를 통해 5년째 인연을 이어오는 두 사람과 유일무이한 케미로 '4인용식탁'을 꽉 채울 예정이다.

2007년 데뷔 이후 3번의 소속사 부도를 겪고 광고 수입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었다는 진서연은 큰 성과 없었던 11년의 활동을 접고 은퇴까지 결심했었다고 고백해 절친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그 무렵 찾아온 영화 '독전' 오디션 기회에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직접 연출한 스타일링으로 만발의 준비를 했다"며 '독전'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전한다.
음문석도 충청남도 아산에서 서울로 상경해 배우가 되기까지 인생사를 털어놓는다. "어린 시절, 동네에 커다란 밤이 있어서 보면 고슴도치였다. 날개를 펼치면 몸집이 2~3m나 되는 매도 있었다"며 시골에서 태어나고 자랐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또한 배우가 되기 전 솔로 가수 'SIC'로 활동했던 일화와 함께 "가수 시절, 어머니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렸는데 어머니가 '노래 좀 하지 마. 듣기 싫어'라는 말 한마디에 그만둬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배우로 전향하게 된 안타까운 사연으로 절친들을 폭소케 한다.
또한 7년간의 연습생 생활 끝에 2007년 걸 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수영은 2002년, 12세라는 어린 나이에 일본에서 먼저 데뷔했던 일화를 공개, 국민 걸 그룹 '소녀시대'가 되기까지의 인생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절친들과 함께 스타의 인생 한 편을 들여다보는 시간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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