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요리하는 백종원”···쏟아지는 논란에도 ‘장사천재3’ 촬영 중인 근황

강민지 인턴기자 2025. 4. 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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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연합뉴스
[서울경제]

각종 논란에 휩싸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프랑스에서 tvN 예능프로그램 ‘장사천재 백사장3’를 촬영하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프랑스에서 장사천재 백사장 시즌3 촬영 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을 보면 백 대표가 장갑을 끼고 고기를 써는 모습이 담겼다. 그가 입고 있는 티셔츠에는 ‘장사천재 백사장’의 로고가 적혀 있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방송 나올 수는 있나?” “그냥 넘어갈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촬영보다는 자기 사업장 돌아보고 자숙해야 하지 않나”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남겼다.

앞서 백 대표는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도 이달 초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4월 공개 예정이었던 MBC 예능프로그램 ‘남극의 셰프는’ 편성이 중단된 상태다.

백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는 ‘빽햄’ 선물 세트 논란을 시작으로 농지법 위반, 실내 고압 가스 요리, 원산지 표기 오류, 블랙리스트 등 잇따른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더본코리아는 지난 15일 “잘못되고 부족했던 모든 사안들을 철저히 개선해 반드시 새롭게 거듭나겠다”며 입장문을 발표했다.

강민지 인턴기자 mildpond@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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