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위 NC,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진종길 QC·박용근 작전주루 코치로

강은정 수습 기자 2025. 4. 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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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로 주저앉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팀 경쟁력과 조직력을 높이기 위해 코치진에 변화를 줬다.

최정민 코치는 C팀(2군) 작전·주루(3루 주루) 코치 역할을 맡고, 최건용 코치는 멘탈 코디네이터에서 D팀(육성군) 수비 및 멘털 코치로 보직이 변경됐다.

NC 임선남 단장은 "경험이 풍부한 진종길 코치를 N팀 QC 코치로 배치해 야수 파트 유망주 육성을 강화하고, 코치진 간 유기적 협업 체계를 구축해 팀 전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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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적 협업 체계 구축해 팀 전력 강화 도모"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3-1로 승리한 NC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04.24.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강은정 수습 기자 = 9위로 주저앉은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팀 경쟁력과 조직력을 높이기 위해 코치진에 변화를 줬다.

NC는 28일 코치 4명의 보직을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진종길 코치는 N팀(1군) 작전·주루(3루 주루) 코치에서 N팀 퀄리티 컨트롤(QC) 코치로 이동한다.

박용근 코치는 N팀 작전·주루 코치로 보직을 옮긴다.

최정민 코치는 C팀(2군) 작전·주루(3루 주루) 코치 역할을 맡고, 최건용 코치는 멘탈 코디네이터에서 D팀(육성군) 수비 및 멘털 코치로 보직이 변경됐다.

NC 임선남 단장은 "경험이 풍부한 진종길 코치를 N팀 QC 코치로 배치해 야수 파트 유망주 육성을 강화하고, 코치진 간 유기적 협업 체계를 구축해 팀 전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삼성 라이온즈와 지난 주말 3연전에서 모두 패배한 NC는 9승 16패로 9위에 머물러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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