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노곡동 산불…산림청 산불 1단계 발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광역시 노곡동에서 난 산불이 1시간 10분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산림청은 오늘(28일) 오후 2시 1분에 대구 북구 노곡동 산12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오후 3시 10분에 산불 1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산불 1단계는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50ha 미만이며, 10시간 이내에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합니다.
산불이 난 노곡동 일대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광역시 노곡동에서 난 산불이 1시간 10분 넘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산림청은 오늘(28일) 오후 2시 1분에 대구 북구 노곡동 산12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오후 3시 10분에 산불 1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산불 1단계는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50ha 미만이며, 10시간 이내에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합니다.
산림청은 현재 산불 진화헬기 20대와 진화대원 165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산불이 난 노곡동 일대에는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또, 산불 현장에서 2.5km 떨어져 있는 대구 북구 기상관측소(북구 서변동)에서는 최대 초속 3.9미터의 서풍이 관측됐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재난미디어센터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SKT ‘유심 무료 교체’ 시작…현장 ‘북새통’
- “영화 생각하고 가입했는데”…인천 ‘MZ 조폭’ 등 97명 검거
- 서울 버스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30일 파업’ 저울질
- 중국 쉬인, 377% 올린 품목도…‘관세 부메랑’ 맞은 미국 소비자 [지금뉴스]
- 충북 청주 모 고교서 학생 흉기 난동…7명 다쳐
- “사형선고 받은 듯 죽어간다”…구호품 끊긴 가자지구 [지금뉴스]
- 고속도로 질주하던 SUV, 앞 차와 ‘꽝’…잡고 보니 ‘만취 운전’
- 성심당 매출은 2천 억인데…빵집 폐업률 역대 최대, 왜? [잇슈#태그]
- 생전 유언 따라 묘비명만…교황의 소박한 무덤, 일반에 공개 [이런뉴스]
- ‘팝아트 거장’ 앤디 워홀 작품, 네덜란드서 실수로 쓰레기통에 [잇슈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