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남편이 母 역할까지, 일할 때도 8살 아이 데리고 다녀” 자랑(4인용 식탁)


[뉴스엔 김명미 기자]
진서연이 남편을 향한 고마움을 전한다.
4월 28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배우 진서연이 출연한다.
진서연은 서울에 올 때마다 들른다는 단골 아지트로 배우 음문석과 수영을 초대했다. 드라마를 통해 5년째 인연을 이어오는 두 사람과 유일무이한 케미로 '4인용식탁'을 꽉 채울 예정이다.
진서연은 지난 2023년 제주도로 이사해 남편과 함께 육아 중이다. "너무 행복하다. 아이를 시골에서 키우고 싶어 이사했다"고 밝힌 진서연은 "남편이 엄마 역할까지 다 한다. 아이가 지금 8살인데 일하러 갈 때에도 아이를 데리고 다닌다"며 행복한 일상을 전한다.
또한 진서연은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어린 시절부터 영화 ‘독전’으로 최고의 배우가 되기까지의 인생사를 고백한다. 그는 “어린 시절, 내성적인 성격 탓에 초등학교를 거의 못 다녔을 정도로 말을 못 했다. 말하지 않아도 되는 직업을 찾다가 모델을 하게 됐다. 그러다 연기를 하게 되었는데 연기가 너무 재밌었다”며 배우를 시작하게 된 뜻밖의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끈다.
2007년 데뷔 이후 3번의 소속사 부도를 겪고 광고 수입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었다는 진서연은 큰 성과 없었던 11년의 활동을 접고 은퇴까지 결심했었다고 고백해 절친들을 충격에 빠뜨린다. 그 무렵 찾아온 영화 ‘독전’ 오디션 기회에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직접 연출한 스타일링으로 만발의 준비를 했다”며 ‘독전’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놀라움을 전한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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