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6년만-통산 5번째' 월드컵 金 쾌거
심규현 기자 2025. 4. 28. 15:04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이 2019년 이후 6년 만에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산악연맹은 "중국 우장에서 열린 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우장 리드·스피드 월드컵에서 서채현이이 리드 부문, 공동 1위로 금메달을 획득했고, 정지민이 스피드 부문 은메달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채현은 리드 예선과 준결승의 모든 루트를 완등, 영국의 에런 맥네이스와 함께 결승에 올랐다. 두 선수 모두 41번 홀드까지 4분26초를 기록, 공동 금메달에 성공했다.
서채현은 2019년 중국 샤먼 이후 6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개인 통산 5번재 월드컵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스피드에서는 정지민이 6.33초로 개인 및 한국 여자 스피드 신기록을 세웠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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