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 폭행·난투극…인천 ‘MZ 조폭’ 97명 기소 [현장영상]

2025. 4. 2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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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이 최근 3년간 4대 폭력 범죄단체 조직원 97명을 붙잡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후배 조직원을 야구방망이로 무차별 폭행한 뒤 다른 사람을 가해자로 내세우거나, 번화가에서 별다른 이유 없이 행인들을 무차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등의 범행을 저질렀는데요.

신분 과시 수단으로 폭력조직에 가입해, SNS 직업란에 자신이 가입한 폭력조직을 기입하는 등의 기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들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있는 MZ 조폭들의 범행,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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