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집중개발 훈풍 분다. `더샵 속초프라임뷰` 최대 수혜단지 부상
동서고속화철도·속초역 복합개발 등초대형 교통호재와 개발계획 쏟아져
'더샵 속초프라임뷰' 잔여세대 공급에 투자자·실수요자 관심↑

오는 6월 3일 제 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여야 정치권 등에서 강원도 부동산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공약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강원도를 글로벌 관광 중심으로 본격 육성하는 방안 중 하나로 초대형 교통호재와 매머드급 개발 등의 추진이 예고되면서, 실수요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강원권 주요 공약에는 △환동해 경제권 전략거점 조성 △K-문화관광벨트 구축 △설악·동해안 해양레저 관광지 개발 △춘천·원주·평창 미니신도시형 은퇴자 정주단지 조성 △AI 기반 첨단의료복합산업 육성 등이 포함돼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강원권은 내수 부양 및 경기 활성화 정책의 직접 수혜지역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교통 인프라도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동서고속화철도(KTX)와 동해북부선(2027년 예정) 완공, GTX-B 노선 춘천 연장, GTX-D 노선 원주 연결 추진 등이 공약에 포함됐다. 특히 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속초에서 서울 용산까지 약 99분대 이동이 가능해져 수도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업계 관계자는 "여야에서 발표한 공약들을 살펴보면 강원도에 대규모 개발을 추진하거나 대출규제를 폐지하는 등 부동산시장에 긍정적인 요소들이 굉장히 많다"라며 "누가 당선이 되든 새 정부는 본격적인 내수 부양과 경기 활성화를 목표로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입지여건이 우수한 지역을 중심으로 내 집 마련 또는 투자물건 선점에 나서 볼 만하다"라고 조언했다.
동서고속화철도(KTX)와 동해북부선, KTX 속초역 복합개발 등이 본격 추진되는 강원도 속초에서 '더샵 속초프라임뷰' 아파트가 잔여세대를 공급 중이다. 원하는 동·호수를 직접 선택해서 계약할 수 있고, 계약금 5% (1차 계약금 500만원)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확장 무상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3층, 8개동, 전용면적 84~110㎡, 136~180㎡(복층), 142~147㎡(펜트하우스) 총 1,024세대로 구성됐다. 초대형 공원과 아파트를 함께 조성하는 '민간공원 특례' 사업에 해당돼, 입주민들은 쾌적한 그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공원으로 산책로가 바로 연결되고, 봄힐스와 시민의 마당, 설악힐스, 꿈꾸는 언덕 등 다양한 테마가 있는 정원에서 산책과 운동 등을 즐길 수 있다. 영랑호와 영랑 호수공원, 영랑호CC 등도 가깝다.
대선 공약으로도 나온 동서고속화철도(KTX)는 속초역에서 서울 용산역까지 약 99분대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며, 오는 2027년 개통 예정이다. 속초역 일대는 복합환승센터, 마이스(MICE) 타운, 관광특화단지 등 총 5,100억 원 규모의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또 동해북부선(2027년 개통예정)과 속초 시외 버스터미널, 7번 국도, 동해대로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파트 커뮤니티는 속초시 최대규모를 자랑하며, 피트니스, GX룸, 필라테스, 골프연습장(스크린 8타석), 스크린골프(2개소), 사우나(냉온탕), 탁구장, 프라이빗GX, 케어운동실, 헬스케어로비, 에듀라운지, 프라이빗스터디룸, 멀티스튜디오, 미디어세미나실, 북카페, 키즈룸, 복층형더샵카페 등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선 이후 속초 등 강원도 지역의 집중 개발과 부동산시장 활성화가 예상되면서 최근 잔여세대 문의가 급증하고 계약률이 상승하고 있다"며 "향후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더샵 속초프라임뷰' 견본주택은 속초시 조양동 일원에 마련되어 있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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