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소식] 초정밀 버스 안내 서비스 도입…'실시간 위치 확인'
![속초시 초정밀 버스 안내 서비스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yonhap/20250428142723842loxq.jpg)
(속초=연합뉴스) ▲ 초정밀 버스 안내 서비스 도입…'실시간 위치 확인' = 강원 속초시는 실시간 버스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초정밀 버스 안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PC로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의 실시간 위치, 노선 운행 정보, 정류소별 도착 예정 시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날부터 속초시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다음 달 7일부터는 카카오맵 초정밀 버스 서비스에 속초지역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병선 시장은 "대중교통 이용객의 불필요한 대기 시간이 줄어들 것"이라며 "속초시에서 추진 중인 어르신과 청소년 대상 버스 무료 이용 지원 사업과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속초 사랑 상품권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yonhap/20250428142724091ztfb.jpg)
▲ 가정의 달 맞아 속초 사랑 상품권 특별 할인 판매 = 속초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속초 사랑 상품권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특별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특별 할인판매 기간 중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기존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상향하며, 상품권 보유 한도는 기존과 동일한 150만원이다.
상품권은 모바일앱 'chak(착)'을 통해 발급 및 충전할 수 있다.
지역 내 농협, 신협, 새마을금고, 우리은행, 우체국 각 지점에서도 구매 또는 충전할 수 있다.
발급받은 상품권은 속초지역 음식점, 편의점, 전통시장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속초시 지적 재조사 사업 [속초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yonhap/20250428142724286xpvq.jpg)
▲ 금호6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 = 속초시가 속초관광수산시장 주차장 남서 측 일원 금호 6지구 448필지를 대상으로 지적 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부지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적 재조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지난 23일 지적 재조사지구로 지정·고시됐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을 실제 토지 이용 현황에 맞춰 디지털화하는 국책사업이다.
토지 경계 불일치로 인한 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시는 소유자 협의 등 남은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내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월드컵] 한국, 조 2위로 32강 가면 B조 2위 캐나다와 격돌 | 연합뉴스
- [삶-특집] "한국 군사력 세계 5위라는데…핵무장한 북한에 상대 안된다" | 연합뉴스
- [소셜+] 한국 위해 참전했다가 곤혹…에티오피아 부대 사연에 '먹먹' | 연합뉴스
- NYT "테일러 스위프트 내달 3일 뉴욕서 결혼식 올릴듯" | 연합뉴스
- [소셜+] 47㎏ 환자에게 "살 빼라" 그만…14년만에 이름 바뀐 이 질환 | 연합뉴스
- "실내조리 초미세먼지, 뇌 인지기능 저하 유도 가능성" | 연합뉴스
- 강원 고성 초도해변 실종 고교생,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가수 옥희, 홍수환 배웅 속 영면…"천국 갔다고 믿어" | 연합뉴스
- 산업부, 대기업 성과급잔치 제동…이사회·주총결의 의무화 검토 | 연합뉴스
- 20대 남성 집단 폭행한 10대 등 10명 송치…촉법소년도 포함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