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폭행하고 식당서 패싸움‥인천지검, 조직폭력배 잇따라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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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동안 인천 지역 4대 폭력 범죄단체의 조직원을 100명 가까이 붙잡아 재판에 넘겼다고 인천지검이 밝혔습니다.
검찰이 경찰과 협력해 기소한 조직원들은 범죄단체를 구성하고 폭력 범죄 등을 저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지난해 12월 인천 연수구 식당에서 난투극을 벌인 폭력 조직원 5명도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MZ'세대 폭력 조직원은 과거와 달리 SNS로 범죄 정보를 활발하게 공유하며 범죄를 중심으로 뭉치는 경향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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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동안 인천 지역 4대 폭력 범죄단체의 조직원을 100명 가까이 붙잡아 재판에 넘겼다고 인천지검이 밝혔습니다.
검찰이 경찰과 협력해 기소한 조직원들은 범죄단체를 구성하고 폭력 범죄 등을 저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행인을 무차별 폭행하거나, 과도한 채무 변제를 요구하면서 시민을 폭행·협박해 금품을 빼앗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폭력조직원 출소식 단체사진 [인천지검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imbc/20250428151924419vfgv.jpg)
로또 당첨 번호를 제공한다는 허위 사이트를 만들어 피해자 5천여 명으로부터 약 51억 원을 가로채거나 10억 원대 가상자산 사기를 벌인 조직원들도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지난해 12월 인천 연수구 식당에서 난투극을 벌인 폭력 조직원 5명도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MZ'세대 폭력 조직원은 과거와 달리 SNS로 범죄 정보를 활발하게 공유하며 범죄를 중심으로 뭉치는 경향을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인 기자(sunfis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0920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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