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가오슝 바로 간다' 티웨이항공 주4회 정기편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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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이 4월22일부터 제주-가오슝 노선을 주4회(화·목·토·일요일) 운항하며, 제주발 국제선 하늘길을 확장했다.
지난 22일 제주공항에서 열린 취항식에 한국공항공사 장세환 제주공항장과 티웨이항공 김세미 제주지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꽃다발을 전달했다.
가오슝행 항공편은 제주공항에서 오전 11시5분 출발해 가오슝공항에 현지 시각으로 정오인 12시40분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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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대만 노선으로 대만인 탑승률 높아

티웨이항공이 4월22일부터 제주-가오슝 노선을 주4회(화·목·토·일요일) 운항하며, 제주발 국제선 하늘길을 확장했다. 지난 22일 제주공항에서 열린 취항식에 한국공항공사 장세환 제주공항장과 티웨이항공 김세미 제주지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꽃다발을 전달했다.
가오슝행 항공편은 제주공항에서 오전 11시5분 출발해 가오슝공항에 현지 시각으로 정오인 12시40분에 도착한다. 귀국편은 가오슝에서 현지 시각 오후 1시40분 출발해 오후 5시5분 제주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양국 여행객 모두에게 편리한 스케줄로 이동 편의성을 높였다.
제주-가오슝 노선은 김포-송산‧가오슝 인천-타이중‧가오슝 대구-타이베이 제주-타이베이에 이은 티웨이항공의 일곱 번째 대만 노선으로, 한-대만 여객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전망이다. 2024년에 대만 노선 3,293편을 운항하며, 약 57만3,000명을 수송했고, 평균 탑승률은 92%를 기록했다. 승객 절반 이상이 대만인일 만큼 현지에서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신규 취항으로 제주도민에게는 가오슝의 다채로운 매력을, 대만 고객에게는 제주의 아름다움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에게 즐거운 여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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