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관심 촉구' 판지 동물로 떠나는 여정

민경찬 2025. 4. 28.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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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르=AP/뉴시스] 27일(현지 시간) 세네갈 다카르 말리부 해변에서 인형극 조종자(Puppeteer)들이 이동식 공연 프로젝트 '더 허즈(The Herds)'의 일환으로 판지로 만든 동물 인형을 조종하고 있다. 기후 위기에 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시작된 이 공연은 킨샤샤(민주콩고)에서 시작해 나이지리아, 세네갈, 모로코, 프랑스 등을 거쳐 오는 8월 노르웨이 북극권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전해졌다.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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