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용 시간 증가에 ‘노안’ 연령 낮아져… 예방 및 교정법은?

박해진 기자 2025. 4. 2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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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야렌즈, 맞춤형 다초점렌즈 할인 캠페인 진행

우리나라 하루 평균 스마트폰 사용 시간은 5.2시간에 달한다. 캐나다 맥길대 연구팀이 전 세계 24개국 스마트폰 사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서는 한국이 스마트폰 중독률 5위를 기록했다. 국민 4명 중 1명은 스마트폰 이용을 조절하기 어려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증가하면서 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특히 40대 이후에 주로 나타나던 노안 증상이 20~30대 젊은 층에서도 발생하는 추세다. 노안은 수정체의 탄력 저하로 초점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지만,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진행을 늦출 수 있다.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 시 주기적으로 눈을 쉬게 하거나, 먼 곳을 바라보며 초점을 조절하는 습관이 도움이 된다. 또한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통해 시력 변화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적기에 다초점렌즈를 착용해 눈의 피로도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다초점렌즈는 원시와 근시뿐 아니라 중간 거리까지 다양한 시력을 1개의 렌즈로 통합해 보정하는 특수 렌즈이다. 착용시기가 따로 정해져있지 않지만 나이가 들수록 운동신경이 감소하게되는 만큼, 불편함을 느꼈을 때 바로 착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다초점렌즈 착용은 노안을 교정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쉬운 방법이다. 다만, 다초점렌즈는 그 종류가 다양하고, 렌즈마다 다양한 특장점이 있어, 개개인의 노안 증상과 렌즈별 차이를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해야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노안을 교정하는 다초점렌즈를 선보이는 브랜드는 다양하다. 그중 한국호야렌즈는 눈 건강 및 교정에 매진해온 글로벌 안경렌즈 브랜드이다. 1941년 설립 이래 84년 동안 축적한 독자적인 기술력을 집약해 한국인 맞춤형 다초점렌즈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노안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지면서 다초점렌즈를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는 ‘EYES STAY YOUNG2’ 캠페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한국호야렌즈 카톡 채널 추가 시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한국호야렌즈 취급 안경원에 방문해 할인 쿠폰을 적용 가능한 호야 다초점렌즈 모델을 구입하면 최대 10만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할인 모델은 양면복합설계로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발란시스 KR IND’, 파워옵티마이저 기술로 개인별 처방에 맞춘 도수 최적화를 실현한 ‘다이나믹 프리미엄 KR IND’ 퀵포커스 및 최적인셋 설계로 가까운 곳과 먼 곳을 빠르게 전환하는 ‘다이나믹 써미트 KR’ 등 총 3종이다. 한국인 맞춤 기술을 적용해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구현, 누구나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호야렌즈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 모델은 프리미엄 수입 안경렌즈 브랜드 호야의 기술력에 한국인의 시각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를 더한 제품이다”라며 “한국호야렌즈는 64만명의 한국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인 맞춤 기술을 적용해, 다초점렌즈 첫 착용자도 편안한 착용감과 빠른 적응을 돕는 것이 강점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 라인업별 특화된 기술로 시야의 선명도와 편의성을 극대화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며 “특히 실용성과 의미를 모두 갖춘 부모님 이색 선물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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