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5월 4일 한화전 '타이거즈 찐팬' NCT WISH 시온 승리기원 시구
오상진 2025. 4. 28. 12:35

[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KIA 타이거즈가 오는 5월 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에 NCT WISH의 리더 시온을 초청, 승리 기원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
NCT WISH 시온은 타이거즈 ‘찐팬’으로 남다른 팬심을 보여왔다. 지난해에도 시구자로 초청돼 챔피언스 필드를 방문했던 시온은 당일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며 마운드에 오를 수 없었다. 더그아웃에서 ‘삐끼삐끼’ 댄스를 추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던 시온은 올해 다시 한번 시구자로 초청돼 챔피언스 필드를 찾는다.
시온은 “작년에 아쉽게도 시구를 하지 못했는데 다시 기회를 받아 설레고 기쁘다. 시구를 통해 선수들에게 좋은 기운을 드리고 싶고, 이날 경기에서 꼭 승리할 수 있도록 타이거즈 팬들과 함께 큰 소리로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캐치! 티니핑’과 함께하는 ‘미리 갸린이 날’ 시리즈로 치러질 예정이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탈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한때 韓 최고 스타가 어쩌다…조규성, 2년 연속 '시즌 아웃' 위기! ''복귀 시점 여전히 불확실''
- 日 축구 대박 났다! 쿠보, 바르셀로나 전격 이적…'10년 만 복귀' (西 매체)
- 日, 발칵 '역대급 논란' 국가대표 MF, 韓 대표 수비수, 스피드로 압도...일본 매체의 조명, "사노, 엄청 빠르다, 한국 선수 너무 거칠어"
- 미쳤다! 또 韓 프리미어리거 탄생 예감, 김민재 올드 트래퍼드행 급부상...獨 매체 ''맨유, KIM 영
- ''최강희는 팬들을 화나게 했어!''...기자회견서 분노 표출, 현지 언론은 ''책임 회피 참을 수 없다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