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온라인]파죽지세 '마비노기 모바일' 3계단 상승하며 15위 차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4월 넷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이 3계단 올라 돋보였다.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일 이용시간을 보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전주 대비 43% 늘었다.
이로써 지난 3월 27일 출시된 '마비노기 모바일'이 4월 첫째 주 20위에 진입한 이후 매주간 순위 상승을 이어가며 15위까지 안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일 이용시간을 보면, '마비노기 모바일'은 전주 대비 43% 늘었다. 이는 톱20 내에서 가장 높은 상승세이며 전체 PC방 게임 중에서는 상승세 5위를 기록했다.
지난 24일 고난도 레이드 콘텐츠와 신규 클래스 도적을 추가하는 '출정의 바람' 업데이트가 적용된 이후 순위 상승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특히 주말인 26일과 27일에는 12위를 기록하면서 차주 추가 순위 상승 가능성 여지도 남겼다.
이로써 지난 3월 27일 출시된 '마비노기 모바일'이 4월 첫째 주 20위에 진입한 이후 매주간 순위 상승을 이어가며 15위까지 안착했다.
이와 함께 'FC온라인(10.3%)' '오버워치2(22%)' '리니지(19%)'의 일 이용시간이 두 자릿수 늘며 한 계단씩 순위가 올랐다.
'FC온라인'은 서비스 7주년에 앞서 사전등록 이벤트로 이목을 끌었으며 '오버워치2'는 16시즌 스타디움을 시작했다. '리니지'는 지난 23일부터 PC방 이벤트와 함께 업데이트를 적용하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이 외에 '메이플스토리'는 전주 수준(0.1%)의 일 이용시간을 기록했지만, '로스트아크'의 하락 폭(-9.8%)이 높아 순위 상승효과를 누렸다. '워크래프트 3'도 5.6% 일 이용시간이 늘면서 순위가 한 계단 상승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8.2% 일 이용시간이 늘었다. 점유율은 36.52%로 352주간 1위를 지켰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Copyright © 포모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