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후티 겨냥해 예멘 수도 공습…"최소 8명 사망"

김경희 기자 2025. 4. 2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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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현지시간으로 어제(27일) 예멘 수도 '사나'를 공습해서 후티 반군 8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습니다.

미군은 이번 공격의 세부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지난달 15일 이후 목표물 800곳 이상을 공격해서 후티 지도부를 포함한 반군 수백 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 후티를 해외 테러 조직으로 재지정하고 대규모 작전을 개시했습니다.

김경희 기자 kyu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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