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수험생들 혼란
정병혁 2025. 4. 28. 12:13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앞에서 학생들이 이동하고 있다. 정부가 2026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기존 3058명으로 동결하기로 공식 발표하면서, 올해 의대 입학을 노리던 수험생·학부모들이 또 다시 혼란에 빠졌다. 특히 의대 증원을 예상하고 재수·삼수를 결정했던 N수생들과, 황금돼지띠 영향으로 높은 경쟁률이 예상되는 올해 고3 재학생 및 학부모들 사이에서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지난 17일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발표했다. 단 1년 만에 의대 정원이 증원 전 수준으로 돌아간 것이다. 2025.04.28. jhop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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