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북교육감 "상담실 인근서 흉기난동 발생…학생들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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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오늘(28일)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흉기난동으로 6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학생들은 안전하다"고 말했습니다.
윤 교육감은 사건이 발생한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기자들을 만나 "예상치 못한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리게 돼 죄송하다"며 "어떤 상황에서, 어떤 과정으로 (사건이) 발생했는지 정확하게 원인을 분석하고 그 대책에 대해 근본적인 검토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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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오늘(28일)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흉기난동으로 6명의 중경상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학생들은 안전하다"고 말했습니다.
윤 교육감은 사건이 발생한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기자들을 만나 "예상치 못한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리게 돼 죄송하다"며 "어떤 상황에서, 어떤 과정으로 (사건이) 발생했는지 정확하게 원인을 분석하고 그 대책에 대해 근본적인 검토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다행스러운 것은 수업이 시작되고 난 이후 사건이 벌어져 학생들이 직접 목격한 것은 아니다"며 "사건은 수업 시작 후 1층 상담실 인근에서 발생한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걱정하는 학부모님들이 많아 가정통신문으로 학생들은 전혀 문제가 없다는 점을 알렸다"며 "학생 안전과 피해자 회복 문제 등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고, 대책반도 구성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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