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건강 적신호에 근심 가득 “딸 낳고 빈혈 심해져” (Mrs.뉴저지)

장예솔 2025. 4. 2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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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Mrs.뉴저지 손태영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손태영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4월 26일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아직도 신혼 17년 차 부부 손태영♥권상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지인을 만나기 위해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오마카세 식당을 찾았다.

권상우는 "뉴저지 온 날부터 지금까지 아침에 무조건 30분 조깅한다. 뭔가 좀 좋아지는 걸 느낀다"며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반면 손태영은 "처음에 하기가 어렵지 패턴을 만들면 쉽다"면서도 "근데 나는 의지가 없다"고 토로했다.

최근 병원을 찾았다는 손태영은 "비타민 D가 부족해서 산책으로 햇빛을 보충하라고 하더라. 이제 나이 드니까 건강을 더 생각하게 된다. 나 지금 혈당 관리도 해야 하고, 비타민 D도 먹어야 한다"며 원래 철분 수치가 낮다고 고백했다.

손태영은 둘째 딸 리호 출산 후 빈혈 증세가 심해졌다고. 권상우는 대화 내내 근심 가득한 표정으로 손태영을 바라보며 "빈혈이 좀 심하다"고 안타까워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 교육 등의 문제로 미국에 머물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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