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밀라노에서도 빛난 비주얼…장난기 속 숨은 연기 열정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배우 변우석이 밀라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바로 플레이리스트'에는 '[-] 변우석, 밀라노에서 생긴 일(amazin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변우석의 밀라노 일상이 담겼다.
변우석은 서울의 한 사무실에서 의상을 피팅하며 의견을 제시하는 등 밀라노에서 입을 옷을 선택했다.
이후 밀라노에 간 변우석은 카메라로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그는 새로운 옷에 호기심을 보이며 구매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변우석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이제 해외 나갈 때 마다 카메라로 찍을 것 같다"며 "(밀라노에) 1년 만에 왔다. 작년 6월에 왔다. 오늘 아침에 조식 먹고, 운동도 했다"고 밀라노 첫 째날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생각해 보면 하루가 24시간인데 1시간 정도 운동하는 것이 힘을 많이 쏟는 것은 아니지 않나. 그리고 많이 바뀌는 것도 아니긴 하다"고 말하면서 함께 있던 회사 관계자에게 "건강하세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 후 변우석은 쇼핑센터에 들러 쇼핑하는 모습을 선사했다. 이때 그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변우석은 자신을 기다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친절하게 사인을 해 주는 모습을 보였다.
저녁 식사를 하던 변우석은 '청춘기록' 촬영 당시, 연기를 위해 노력했던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어떤 장면을 똑같이 읽다가, 대본을 읽으면 '이 부분은 이렇게 해 봐도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며 "그때 정말 외로워야 하는 거면 제가 정말로 외롭더라. 당시에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나서 보니까 되게 외롭더라. 생각해 보면 그때 해효가 정말 외로워야 했던 타이밍 이더라"라고 작품과 연기에 대해 깊은 대화를 이어갔다.
한편 변우석은 2026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아이유와 함께 출연한다. '21세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드라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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