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뜻은 '크게 통합하는 우두머리'" 통합 거듭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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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선출 뒤 처음 당 지도부 회의에 참석해 "민주당 후보지만 온 국민의 후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통합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이승만, 박정희 등 전직 대통령 묘소를 참배한 뒤 "당장 급한 것은 국민 통합"이라며 "색깔과 차이를 넘어 희망적인 미래 세계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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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선출 뒤 처음 당 지도부 회의에 참석해 "민주당 후보지만 온 국민의 후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통합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후보는 "대통령이라는 단어의 뜻에는 '국민을 크게 통합하는 우두머리'라는 의미도 있다"며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동체 자체가 깨지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제일 큰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나라가 너무 많이 찢어져 서로 분열과 갈등, 대립하고 있다"며 "갈갈이 찢어지지 않도록 통합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이승만, 박정희 등 전직 대통령 묘소를 참배한 뒤 "당장 급한 것은 국민 통합"이라며 "색깔과 차이를 넘어 희망적인 미래 세계로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10880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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