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백종원 덮죽' 자연산 새우인지 확인 안 했다"‥강남구청, 경찰 수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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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제품인 '덮죽'의 허위 광고 의혹과 관련해 서울 강남구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서울 강남구청은 최근 더본코리아 직원을 불러 "덮죽에 들어가는 새우가 자연산인지 별도로 확인하지는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강남구청은 지난달 '덮죽에 쓰이는 새우 대부분이 양식인데 '자연산 새우'로 광고하고 있다'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접수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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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제품인 '덮죽'의 허위 광고 의혹과 관련해 서울 강남구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또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에 따른 시정 명령을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강남구청은 최근 더본코리아 직원을 불러 "덮죽에 들어가는 새우가 자연산인지 별도로 확인하지는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강남구청은 지난달 '덮죽에 쓰이는 새우 대부분이 양식인데 '자연산 새우'로 광고하고 있다'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접수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는 이와 별개로 빽다방의 '쫀득 고구마빵'에 대해서도 외국산 원료를 쓰고 '우리 농산물'로 홍보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조건희 기자(condition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0877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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