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예비후보 11명…홍준표 안철수 아직, 허은아 황교안 등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소은 기자제21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자로 총 11명이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자 명부에 따르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인원은 총 11명이다.
한편 중앙선관위 주간 브리핑에 따르면 선관위는 총 3568개의 사전투표소를 확보했고, 투표를 위해 재외선거인과 국외부재자 총 23만 7910명의 신고·신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앙선관위, 대선 채비에 3500여개 사전투표소 확보도

(서울=뉴스1) 박소은 기자제21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자로 총 11명이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소속 출마자가 4명으로 가장 많았다.
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자 명부에 따르면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인원은 총 11명이다. △김경수·이재명(더불어민주당) △김공옥·김문수·한동훈(국민의힘) △이준석(개혁신당) △송갑종(소나무당) △박정일·차기원·허은아·황교안(무소속)이다.
이 중 이준석 후보는 개혁신당 최종 후보로 선출된 상태다. 김경수 후보는 전날 개최된 최종 경선에서 탈락헀고, 김문수·한동훈 후보는 국민의힘 내 경선을 진행 중이다.
한편 중앙선관위 주간 브리핑에 따르면 선관위는 총 3568개의 사전투표소를 확보했고, 투표를 위해 재외선거인과 국외부재자 총 23만 7910명의 신고·신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soso@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