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참모 손영택 사직서 제출…‘한덕수 출마 임박’ 관측 [6·3 대선]

박채령 기자 2025. 4. 28.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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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핵심 측근으로 꼽히는 손영택 국무총리실 비서실장이 28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치권에서는 손 실장의 사직이 한 총리의 대선 출마와 연관돼 있다고 관측하고 있다.

한 총리의 대선 출마설이 끊임없이 제기되는 가운데 그의 출마를 돕기 위해 손 실장을 비롯한 한 총리의 참모진들이 잇따라 사직서를 낸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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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대선 출마 돕기 위해 사직서 냈다는 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지난 22일 영국 시사주간지 ‘더 이코노미스트’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국무총리실 제공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핵심 측근으로 꼽히는 손영택 국무총리실 비서실장이 28일 사직서를 제출했다.

정치권에서는 손 실장의 사직이 한 총리의 대선 출마와 연관돼 있다고 관측하고 있다. 한 총리의 대선 출마설이 끊임없이 제기되는 가운데 그의 출마를 돕기 위해 손 실장을 비롯한 한 총리의 참모진들이 잇따라 사직서를 낸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한 총리가 대선에 출마할 것이라는 가능성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

손 실장은 한 총리가 2022년 7월 국무총리로 취임한 후 총리실 민정실장을 지냈고 2023년 12월부터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지냈다.

박채령 기자 chae@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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