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식을 줄 모르는 타격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꾸준한 안타 생산으로 높은 타율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샌프란시스코의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1회말 안타를 기록했다.
상대 선발 투수 잭 라이터의 2구째 시속 94.3마일(약 151.8㎞) 싱커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터트린 이정후는 이날까지 최근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4타수 1안타, 타율 0.324 기록

이정후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샌프란시스코의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1회말 안타를 기록했다. 상대 선발 투수 잭 라이터의 2구째 시속 94.3마일(약 151.8㎞) 싱커를 공략해 우전 안타를 터트린 이정후는 이날까지 최근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어 나온 타석에서는 추가 안타가 없었던 이정후는 이날 4타수 1안타를 마치면서 타율 0.324(108타수 35안타)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타율은 약간 떨어졌지만 내셔널리그 타율 부문 5위에 오르면서 타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지켯다. 경기에서는 샌프란시스코가 2대2로 맞선 9회말 엘리오트 라모스의 내야 안타에 이은 상대 연속 실책으로 결승 득점을 뽑아내면서 3대2 역전승을 거뒀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덕수 대선 출마설’에 최상목 부총리, 미국서 한다는 말이…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28일 月(음력 4월 1일) - 매일경제
- [속보] 청주 모 고교서 학생이 흉기 난동…교사 등 6명 다쳐 - 매일경제
- “여기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송파구 한복판에 매머드급 ‘아파트숲’ - 매일경제
- 한 점포서 ‘로또 2등’ 10명 나왔다…동일인이면 당첨금 4억 넘어 - 매일경제
- “오빠車 어때, 죽이지” 뽐내다 ‘호갱’ 됐다…괜히 사서 고생·고통 없앤 르노 [카슐랭] - 매
- 청개구리 같았던 대통령 내외…교황 장례식에 청색정장 입고 살색스타킹 신고 - 매일경제
- 금리인하에 ‘이것’까지 겹치자…1분기에만 서울아파트 거래 2만건 - 매일경제
- [속보] 이재명 48.5%·김문수 13.4%·홍준표 10.2%[리얼미터] - 매일경제
- ‘또 와르르’ SON 없는 토트넘, ‘우승 들러리’ 전락…‘5-1 대승’ 리버풀, 5년 만에 PL 우승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