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2년 전 母 이경실에 2천만 원 꿔 간 돈 어디에 썼나…누나 손수아 '경악'('조선의 사랑꾼')

신영선 기자 2025. 4. 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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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2년 전 어머니에게 빌린 2천만 원의 행방이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보승이 오랜만에 어머니 이경실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조선의 사랑꾼'은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된 손보승의 고군분투 현실을 담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으로, 28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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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이 2년 전 어머니에게 빌린 2천만 원의 행방이 공개된다.

28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손보승이 오랜만에 어머니 이경실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아들을 맞이한 이경실은 "오늘 왜 온 거냐"고 직설적으로 물으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장녀 손수아까지 집에 도착하며 가족 간 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이경실은 "이제 알바만 하냐"고 아들의 근황을 물었고, 손보승은 "대리운전도 하고, 낮에는 퀵 서비스도 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경실은 "네가 유튜브 한다고 꿔갔던 2천만 원이 2년 전이냐"고 돌직구를 던졌다. 처음 듣는 사실에 손수아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순식간에 집안 분위기는 얼어붙었다.

'조선의 사랑꾼'은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된 손보승의 고군분투 현실을 담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으로, 28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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