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인기 질주는 ing…6주 연속 K탑스타 1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세 그룹' 엑소가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21일부터 4월 27일까지 집계된 43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엑소가 1위를 차지했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세 그룹’ 엑소가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며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4월 21일부터 4월 27일까지 집계된 43회차 ‘최고의 아이돌(남)’ 부문에서 엑소가 1위를 차지했다.
6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엑소는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앤팀이 차지했다. 3위는 방탄소년단에게 돌아갔다.

이날 방송에는 군 대체 복무 중인 막내 세훈을 제외한 수호, 디오, 찬열, 카이가 한데 모여 홈 파티를 콘셉트로 편안한 분위기 속 수다 삼매경을 이어갔으며, 마지막 인사를 앞두고 리더 수호는 “세훈이 돌아오면 팬미팅을 할 것”이라고 깜짝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탑스타’는 현재 남/여 트로트, 남/여 아이돌, 남/여 신인 등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으며, 지정표수 달성시 다양한 서포트들이 제공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칸방이어도 괜찮아…서동주, 서로 채워준 사랑과 6월 결혼 - MK스포츠
- “내 결혼식 꼭 와줘”…김준호♥김지민, 웨딩 촬영 현장 최초 공개 - MK스포츠
- 6년간 어디 있다가? 다시 제주행! 연예계 복귀 화제된 40대 여배우, 골프 미니스커트룩 - MK스포츠
- ‘리조트룩 끝판왕’ 한그루, 백리스 핑크 미니 드레스로 과감한 여름 시그널 - MK스포츠
- ‘또 와르르’ SON 없는 토트넘, ‘우승 들러리’ 전락…‘5-1 대승’ 리버풀, 5년 만에 PL 우승 확
- ‘3G 연속 무실점→-0.1이닝 4사사구 4실점’ 친정 퓨처스 팀 상대 주춤한 LG 심창민, 다음 등판서
- ‘절대 1강’ LG, 무너졌다! 삼성·한화·롯데, 선두 추격 시작 [MK이슈] - MK스포츠
- 김혜성, 빠른 발로 상대 실책 유도하며 역전승 기여...배지환은 멀티히트 - MK스포츠
- 김동문 신임 회장 험난한 여정 예상 [이종세의 스포츠 코너] - MK스포츠
- ‘1회의 사나이’ 이정후...5경기 연속 안타, 팀은 끝내기 승리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