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이, 131레이블 대표 프로듀서 됐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비아이(B.I)가 아티스트를 넘어 131레이블을 이끄는 대표 프로듀서로 새 출발을 알렸다.
단순히 음악을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 플랜의 A부터 Z까지 전체 방향을 직접 기획하며 131레이블의 중심으로 나설 예정이다.
131레이블은 28일 "비아이가 131레이블의 대표 아티스트를 넘어, 앞으로는 프로듀서로서 회사의 비전과 방향성 전반을 이끌 계획"이라며 "프로듀싱은 물론, 아티스트 운영 전반을 구상하며 131레이블의 이끈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팬들과 더 깊이, 오래 교류하고파"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비아이(B.I)가 아티스트를 넘어 131레이블을 이끄는 대표 프로듀서로 새 출발을 알렸다. 단순히 음악을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아티스트 플랜의 A부터 Z까지 전체 방향을 직접 기획하며 131레이블의 중심으로 나설 예정이다.

비아이는 팬들과 함께 달려온 지난 시간을 떠올리며 진심 어린 각오를 전했다. 비아이는 “2021년 6월 1일 첫 솔로앨범 ‘워터폴’(WATERFALL)을 발표한 이후 현실적인 어려움도 많았지만, 제 음악을 믿고 사랑해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그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 이 자리에 있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4년여 동안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쉽지 않은 순간들 속에서도 버틸 수 있었던 건 늘 곁에 있어 준 팬들 덕분”이라며 “그 시간들을 바탕으로, 이제는 팬들과 더 깊이, 더 오래 음악으로 교류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비아이는 131레이블의 기획과 프로듀싱을 총괄하며, 소속 아티스트로서뿐 아니라 하나의 창작 공동체를 책임지는 중심축이 됐다. 아티스트의 색깔을 살리는 기획은 물론, 브랜드로서의 131레이블이 나아갈 방향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집 볼 때 돈 내라?…임장비 논란에 중개사들도 갑론을박
- 알바생 15명 임금 떼먹은 편의점주…주소 61번 바꿨지만 '덜미'
- 이재명 후보, 3자 가상대결서 50% 초반 ‘앞서’[리얼미터]
- 홍준표 "노무현처럼…" 외친 까닭은?
- 공무원 관두고 '탕후루' 창업…빚더미에 아내는 '이혼 결심'[사랑과 전쟁]
- “미녀에 306억 바쳤다” 70대男, 죽음의 진실은 [그해 오늘]
- "이재명 수락 연설 듣고 눈시울 붉혔다"는 '보수 논객', 이유는?
- "7세 고시? 이런 나라 없다"…'2030 저출산' 뼈 아픈 진단[ESF2025]
- 이준석 "주4일제는 무책임한 공약…인건비·해외여행만 늘릴 것"[만났습니다②]
- 지누, 미모의 아내 임사라 변호사 공개 "열애 6개월 만에 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