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고교서 학생이 흉기 난동…교장 등 6명 부상 [지금뉴스]

신선민 2025. 4. 28. 10: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충북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흉기를 휘둘러 6명이 다쳤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건 오늘(28일) 오전 8시 반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18살 학생이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이로 인해 이 학교 교장과 교사, 환경 실무사 등 모두 6명이 다쳤습니다.

이중 교장을 비롯한 3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6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흉기를 휘두른 학생은 특수교육 대상자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 학생은 범행 직후 학교 바로 옆에 있는 공원 저수지에 뛰어들었다가 소방 당국에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신선민 기자 (freshm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