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메이저 우승 놓쳤지만 18번홀 '칩샷 이글'로 위안 [LPGA 셰브론 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5. 4. 28. 10:34

[골프한국 생생포토] 25일(한국시간)부터 28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텍사스주 우들랜즈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800만달러)이 펼쳐졌다.
사진은 유해란 프로가 28일 대회 최종라운드 18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그린 주변에서 시도한 칩샷으로 이글을 잡은 뒤 환호하고 있다.
공동 1위로 4라운드를 출발한 유해란은 17번 홀까지 버디는 하나를 기록하고, 보기 7개를 쏟아내 6타를 잃었다. 하지만 마지막 홀 회심의 이글에 힘입어 공동 6위, 톱10으로 마무리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골프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효주, 셰브론 챔피언십 연장전 준우승…CME 포인트 1위, 상금 2위 등극 [LPGA 메이저] - 골프한국
- [LPGA]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최종순위…사이고 마오 우승, 김효주 2위, 고진영·유해란 6
- '행운의 메이저 우승' 사이고 마오, LPGA 첫승 상금 120만달러 잭팟 [셰브론 챔피언십] - 골프한국
- 사이고 마오에게 '메이저 우승 헌납한' 주타누간과 인뤄닝 [LPGA 셰브론 챔피언십] - 골프한국
- [LPGA] 최근 10년간 셰브론 챔피언십 우승자…2025년 사이고 마오 우승 - 골프한국
- LPGA 투어 2025시즌 우승자 명단…사이고 마오,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 우승 - 골프한국
- '역대급' KLPGA 투어, 올해 총상금 305억원…33개 대회 일정 발표
- 박인비, 긴 공백에도 세계랭킹 4위로 상승…박민지는 17위로 도약
- '세계랭킹 1위 향한' 고진영, 새해 첫 주 넬리코다와 0.07점차
- 임성재·김시우·이경훈, PGA 새해 첫 대회 '왕중왕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