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수영선수 되나…"다리 길고 힘 좋아"

전재경 기자 2025. 4. 2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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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박수홍이 생후 6개월 된 딸 재이의 수영 실력에 감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캡처) 2025.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박수홍이 생후 6개월 된 딸 재이의 수영 실력에 감탄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 첫 수영장 방문, 6개월 아기, 수영 천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박수홍과 그의 아내 김다예는 딸 재이와 함께 첫 수영장 나들이에 나섰다.

생애 첫 수영에 도전한 재이는 목 튜브 착용 후 자유자재로 헤엄쳤다.

이를 지켜보던 박수홍은 "재이 다리가 엄청 길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수영 천재다. 재이 수영선수 되는 거냐, 힘이 엄청 좋다. 원래 애들은 이렇게 물 적응을 잘 하냐"며 놀라워했다.

이에 아내 김다예는 "여기 계신 분이 이 개월 수에 이렇게 못한다고 하더라"고 전했고, 박수홍은 "재이는 뭐야. 수영천재이?"라고 되물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7월 혼인신고 했고, 다음 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 지난해 10월 딸을 안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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