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지역 고교서 여학생 ‘딥페이크물’ 제작 10대 2명 입건
신지수 2025. 4. 28.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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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고등학교 3곳에서 여학생들을 상대로 한 딥페이크 합성물 피해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10대 고교생 2명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같은 학교와 인근 학교에 재학 중인 여학생들의 사진을 토대로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합성물을 만들어 소지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피해 학생들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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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 기자 (j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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