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이재명 중심으로 압도적 정권교체 기대…민주당은 원팀"

한재준 기자 2025. 4. 28. 1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28일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굳게 단결하고 민주·민생·평화를 바라는 모든 세력과 연대해 압도적 정권교체를 이뤄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 후보에게 큰 박수로 축하를 보낸다"며 이같이 적었다.

문 전 대통령은 "아름다운 경선으로 끝까지 함께 한 김동연·김경수 후보에게도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보낸다"며 "이제 민주당은 원팀"이라고 강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에 큰 박수로 축하…김동연·김경수에는 격려"
"퇴행의 시간 끝나 대한민국 다시 비상하길"
문재인 전 대통령이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4·27 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은 28일 "이재명 후보를 중심으로 굳게 단결하고 민주·민생·평화를 바라는 모든 세력과 연대해 압도적 정권교체를 이뤄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된 이 후보에게 큰 박수로 축하를 보낸다"며 이같이 적었다.

문 전 대통령은 "아름다운 경선으로 끝까지 함께 한 김동연·김경수 후보에게도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보낸다"며 "이제 민주당은 원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퇴행의 시간이 끝나서 대한민국이 다시 비상하고 국민이 행복해지길 국민과 함께 간절한 마음으로 바란다"고 했다.

한편 이 후보는 전날(27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당 마지막 경선에서 전국 누적 득표율 89.77%를 기록하며 대선 후보로 확정됐다.

hanantwa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