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째 의사家’ 유토 이어 남동생도 의사 준비? 영국 유학 떠난다 “잘 적응하길” (내생활)

장예솔 2025. 4. 28. 10: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추사랑 절친 유토가 남동생의 유학 생활을 걱정했다.

4월 27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광고계 샛별로 떠오른 추사랑과 매니저로 변신한 유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추사랑과 유토는 '네잎클로버 할아버지'를 찾아서 홍대 일대를 방황했다.

결국 할아버지를 찾아낸 유토는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유토는 "엄청 귀여웠다. 상상을 해봤는데 필사적으로 네잎클로버를 찾아 모으시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상상돼서 귀여웠다"고 털어놨다.

유토는 네잎클로버를 10개나 구매했다. "왜 10개나 사? 누구한테 주려고?"라는 추사랑의 물음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던 유토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었다"고 전했다.

곧 영국 유학을 떠나는 남동생 이치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빌었던 것. 여행하는 동안 동생만 생각했던 유토는 "네잎클로버는 다 동생에게 줄 것"이라고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유토의 집안은 15대째 의사 가문으로 알려졌다. 유토 역시 가업을 잇기 위해 의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