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교체 온라인 예약 대기 6만 명 육박… 접속 대란
민경진 기자 2025. 4. 28. 1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킹 사고'를 겪은 SK텔레콤이 고객정보 유출 대응 차원에서 마련한 유심(USIM) 교체 온라인 예약 시스템 개통 첫 날 사용자가 몰리면서 접속 지연이 빚어지고 있다.
안내에 따라 모바일 웹에 접속해 유심 무료 교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해보니 이날 오전 10시 4분 기준 대기인원은 5만9368명을 기록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킹 사고’를 겪은 SK텔레콤이 고객정보 유출 대응 차원에서 마련한 유심(USIM) 교체 온라인 예약 시스템 개통 첫 날 사용자가 몰리면서 접속 지연이 빚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T월드 앱에 접속하면 “현재 App(앱) 사용자가 많습니다. T월드 모바일 웹을 이용해 주세요”라는 메시지가 뜬다. 안내에 따라 모바일 웹에 접속해 유심 무료 교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해보니 이날 오전 10시 4분 기준 대기인원은 5만9368명을 기록했다.
앞서 SK텔레콤은 “최근 많은 고객이 개인 정보 보안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여 교체 서비스 시행 첫날부터 매장에 일시에 몰릴 경우 현장에서 큰 불편이 예상된다”며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달라고 당부한 바 있다.

Copyright © 국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