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할리우드 진출…'존 윅' 스핀오프 '발레리나' 출연
김성현 2025. 4. 28. 09:43

배우 최수영이 글로벌 히트작인 영화 '존 윅'의 스핀오프 영화 '발레리나'에 출연한다.
오늘(26일), 최수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최수영이 영화 '존 윅'의 스핀오프 작품인 '발레리나'에 출연한다"라고 전했다.
영화 '발레리나'는 '존 윅 3: 파라벨룸'의 사건이 벌어지는 시기를 배경으로, 루스카 로마의 전통 암살자로 훈련을 시작하는 이브 마카로(아나 디 아르마스 분)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스릴러다. 특히 영화는 '존 윅'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작품으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최수영은 루스카 로마의 협력자인 일성의 딸 '카틀라 박'을 연기한다. 카틀라 박은 발레리나이자 암살자인 이브 마카로의 첫 임무로 그에게 보호를 받게 되는 인물이다. 이에 아나 디 아르마스와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최수영에 관심이 모아진다.
그간 최수영은 드라마 '남남',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런온', 영화 '새해전야', '컬캅스', 연극 '와이프' 등을 통해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왔다. 또한 지난해 일본에서 솔로 싱글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다.
영화 '발레리나'는 6월 6일(미국 기준) 개봉한다.
YTN star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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