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주4일제 정책, 최저임금 인상으로 노동자 일자리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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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민주당의 '주4일제'와 국민의힘 '주4.5일제' 정책을 모두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준비되지 않은 주4일제 정책은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이미 생산성의 한계를 높여 노동자를 키오스크로 내몰았던 문재인 정부의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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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민주당의 '주4일제'와 국민의힘 '주4.5일제' 정책을 모두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28일) 자신의 SNS에 '주4일제' 주장에 대해 "현행 주5일제를 주4일제로 전환하면서 임금 수준을 유지하려면, 최소한 25% 이상의 생산성 향상이 필수적"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후보는 "준비되지 않은 주4일제 정책은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이미 생산성의 한계를 높여 노동자를 키오스크로 내몰았던 문재인 정부의 실수를 반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주4일제 정책이) 저임금 노동자들이 가장 먼저 일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후보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드는 무책임한 포퓰리즘 경쟁을 이제는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찬범 기자 cbcb@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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