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은 술렁, 이동건은 여유…제주 카페 극과극 분위기[SCin스타]

정빛 2025. 4. 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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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이동건 계정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이동건이 제주 카페에서 근황을 전했다.

이동건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글귀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동건은 최근 개업한 제주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며 흐뭇하게 웃고 있다. 카페 유니폼과 캡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네티즌들도 "운좋게 실물 영접했는데 진짜 멋있다", "저도 형님 사진 찍었다" 등 댓글을 남기며, 카페 사장이 된 이동건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그런가 하면 이동건의 해당 제주 카페를 두고, 인근 카페 사장들이 공사 소음과 주차 문제로 피해를 봤다며 불만을 제기한 바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한 카페 측이 '카페명을 티아라 카페로 바꾸겠다'는 조롱 섞인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과도한 텃세'라는 비판과 '예의 문제' 라는 의견이 나오면서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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