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김도영, 스포츠 음료 '파워에이드' 모델로 변신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KIA타이거즈의 떠오르는 ‘슈퍼스타’ 김도영이 스포츠 음료 모델로 나선다.


코카-콜라사는 “진짜 파워는 쉼 없이 달릴 때가 아니라, 스스로를 다잡는 ‘나만의 순간’에서 더욱 강해진다는 메시지를 담아 ‘나만의 순간, 멈추지 않는 파워’ 캠페인을 전개해왔다”며 “올해는 이 메시지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인물로 김도영 선수를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도영의 강한 스피드와 힘에서 나오는 파워풀한 타격, 남다른 집중력이 돋보이는 플레이, 결정적인 순간 더욱 빛나는 슈퍼스타다운 존재감이 파워에이드의 브랜드 이미지와도 잘 맞아떨어진다는 평가다”고 덧붙였다.
코카-콜라사는 “자신과 끝없는 싸움을 통해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온 김도영 선수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파워에이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면서 “이번 시즌에는 김도영 선수의 파워풀한 도전의 여정에 함께하며, 스포츠음료 브랜드로서 파워에이드의 존재감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카-콜라사는 김도영과 함께한 파워에이드 ‘나만의 순간, 멈추지 않는 파워’ 캠페인의 새로운 TV CF를 5월 1일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도영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김도영은 지난 시즌 천만관중을 돌파한 한국프로야구의 흥행을 이끈 최고의 슈퍼스타다. 역대 최연소 30홈런-30도루 달성, 단일시즌 최다득점 신기록 등을 수립하며 정규시즌 MVP에 선정됐다.
올 시즌은 개막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해 한 달여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최근 복귀 후 연일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이석무 (sport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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