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모 고교 학생이 흉기 난동‥6명 중경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 오전 8시 36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흉기 난동을 벌여 교사와 교직원, 학생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충북소방본부는 이 학교 교장과 주무관, 환경실무사 등 3명이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고, 가해 학생과 행인 등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가해 학생은 범행 이후 교직원들에게 흉기를 뺏긴 뒤 10여 분 만에 학교에서 2백여 미터 떨어진 저수지에서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36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이 흉기 난동을 벌여 교사와 교직원, 학생 등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충북소방본부는 이 학교 교장과 주무관, 환경실무사 등 3명이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고, 가해 학생과 행인 등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가해 학생은 범행 이후 교직원들에게 흉기를 뺏긴 뒤 10여 분 만에 학교에서 2백여 미터 떨어진 저수지에서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특수학급 소속인 가해 학생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엄지인 기자(umji@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10804_36718.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한덕수 최측근 비서실장 사직서 제출‥"한덕수 대권 선언 임박"
- 청주 모 고교 학생이 흉기 난동‥6명 중경상
- 국민의힘 "이재명 89.77% 선출, 사실상 이재명 대관식"
- SK텔레콤, 오늘부터 유심 무료 교체‥재고 부족에 혼란 예상
- [단독] '신동호 임명' 좌절되자‥이진숙 "EBS 현 사장 직무 멈춰달라" 가처분
- 보수논객 정규재 "이재명 수락 연설에 증오·적개심 표현 없어‥환영"
- '너도 기자냐고? 그러는 네가 가짜야' MAGA 미디어의 역습 [World Now]
- 검찰, 홈플러스· MBK 압수수색‥경영진 사기 혐의 수사
- 北, 러 파병 공식확인‥"북러조약 이행에 충실"
- "의료개혁·의정갈등에 건보재정 적자·누적준비금 고갈 1∼2년 당겨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