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모 고교에서 흉기 난동...교사 등 6명 다쳐(종합)
홍우표 2025. 4. 28. 09:23

고등학교 특수학급 교실에서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시각은 오늘 오전 8시 30분쯤입니다.
신고는 오전 8시 36분에 접수됐습니다.
청주시 흥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이 학교에 재학중인 A 군이 교직원 등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흉기난동으로 5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가운데 60대 교장과 40대 교직원, 40대 실무사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2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가해학생도 범행 직후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했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정확한 범행동기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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