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윤 “연하남 특집 때 기죽어 말 못해, ♥김미려에 욕먹고 쫓겨날 뻔” (아침마당)

장예솔 2025. 4. 28. 09: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성윤이 아내 김미려와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최근 노유민, 류필립 등과 함께 연하남 특집에도 출연했던 정성윤은 "그분들이 대기실에서는 조용하셨는데 카메라가 도니까 같이 도시더라. 기죽어서 말도 제대로 못했는데 오늘 제대로 썰 좀 풀고 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정성윤은 "엄청 욕먹었다. 쫓겨날 뻔했다"면서 "집에서는 그렇게 말이 많은데 정작 거기 가서는 말을 저냐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1TV ‘아침마당’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정성윤이 아내 김미려와의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4월 28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늘어난 남성 주부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정성윤은 지난 2013년 개그우먼 김미려와 결혼해 전업주부 12년 차를 맞았다.

최근 노유민, 류필립 등과 함께 연하남 특집에도 출연했던 정성윤은 "그분들이 대기실에서는 조용하셨는데 카메라가 도니까 같이 도시더라. 기죽어서 말도 제대로 못했는데 오늘 제대로 썰 좀 풀고 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엄지인은 "말 못하고 가서 집에서 잔소리 안 들었냐"며 김미려의 반응을 궁금해했다. 정성윤은 "엄청 욕먹었다. 쫓겨날 뻔했다"면서 "집에서는 그렇게 말이 많은데 정작 거기 가서는 말을 저냐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어 "아내는 자기 욕을 해도 말을 많이 하면 충분히 이해해 준다. 근데 밥을 안 준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