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모 고교에서 학생이 흉기 휘둘러…중상 3명·경상 3명
허경진 기자 2025. 4. 28. 09:14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늘(28일) 아침 8시 36분쯤 청주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학생이 흉기를 휘둘렀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건으로 교장과 주무관, 환경실무사 등 3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가해자와 행인 등 3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육청은 "가해자는 정신지체장애아로 분류된 학생"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송파출소는 이날 아침 8시 48분쯤 가해자를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교장과 주무관, 환경실무사 등 3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가해자와 행인 등 3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교육청은 "가해자는 정신지체장애아로 분류된 학생"이라고 밝혔습니다.
오송파출소는 이날 아침 8시 48분쯤 가해자를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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