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라는 말도 아깝다"…박하선·김동현, 아내 팔아넘긴 이영학에 분노(히든아이)
박하선과 김동현이 이영학 사건에 분노한다.

4월 28일 월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김동현, 박하선과 소유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범죄에 대해 알아본다.
현장 세 컷에서는 휴대전화 매장에서 일어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전한다. 한 남성이 휴대전화 매장을 둘러보다가 갑작스러운 돌발행동을 보였다. 그러나 그의 계획은 뜻밖의 변수에 가로막혀 꼬이기 시작하고 상황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 모습을 본 김동현은 “내가 다 민망하다”라며 얼굴을 붉혔다고. 과연 그를 가로막은 예상 밖 변수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또 다른 휴대전화 매장에서는 주변을 살피던 한 여성이 휴대전화를 입으로 가져가는 믿기 힘든 행동을 시작했다. 박하선은 “입에 휴대전화를 넣으려고?”라며 당혹감을 드러냈고,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치아 다 나갈 텐데”라며 어이없어했다. 휴대전화 매장에 나타난 ‘먹방녀’의 황당한 결말이 공개된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영업이 끝난 노래방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난동 사건을 다룬다. 난동남의 일방적인 폭행에 박하선은 “사장님이 일부러 참고 안 때리시는 것 같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고, 이에 프로파일러 표창원은 ”쌍방이 될까 봐“라며 조심스럽게 사장이 반항하지 못한 상황을 분석했다. 김동현은 "술 탓하면 안 된다"라며 술을 핑계로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고 분노했는데. 과연 이 남성이 난동을 부린 어처구니없는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질 예정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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