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이혼숙려캠프’ 인연 故 강지용 빈소에 근조화환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5. 4. 28.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서장훈이 전 축구선수 故강지용의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낸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2일 고 강지용은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고 강지용은 방송 출연 당시 가정사로 인해 축구선수로 번 돈을 모두 부모에게 주면서 아내와 갈등을 빚고 있다고 토로한 바 있다.

고 강지용은 지난 2009년 K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해 포항 스틸러스에 5순위로 지명받으면서 프로축구선수로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장훈. 사진 I SM C&C
방송인 서장훈이 전 축구선수 故강지용의 빈소에 근조화환을 보낸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2일 고 강지용은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 2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다. 이에 서장훈은 고인의 장례식에 근조화환을 보내 추모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 강지용은 방송 출연 당시 가정사로 인해 축구선수로 번 돈을 모두 부모에게 주면서 아내와 갈등을 빚고 있다고 토로한 바 있다.

‘이혼숙려캠프’ 측은 강씨 부고가 전해진 후 이들 부부 출연분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다시보기를 삭제했다.

고 강지용은 지난 2009년 K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해 포항 스틸러스에 5순위로 지명받으면서 프로축구선수로 데뷔했다. 이후 부산 아이파크, 부천 FC 1995, 강원 FC, 인천 유나이티드 FC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2022 시즌을 끝으로 은퇴했다.

고 강지용은 가수 권은비 사촌 오빠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