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도 통했다…'약한영웅 Class 2', 넷플릭스 글로벌 2위 등극

신영선 기자 2025. 4. 2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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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전 세계 동시 공개된 '약한영웅 Class 2'가 공개 하루 만에 글로벌 순위를 뒤흔들며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7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약한영웅 Class 2'는 하루 만에 708점을 기록,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올랐다.

더 이상 소중한 것을 잃지 않으려는 연시은(박지훈)과 치명적인 매력의 빌런 나백진(배나라)이 맞붙는 '약한영웅 Class 2'는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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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넷플릭스에 전 세계 동시 공개된 '약한영웅 Class 2'가 공개 하루 만에 글로벌 순위를 뒤흔들며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7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약한영웅 Class 2'는 하루 만에 708점을 기록, 넷플릭스 TV쇼 부문 글로벌 2위에 올랐다. 한국에서는 1위로 진입했으며, 남미(콜롬비아·칠레·에콰도르·도미니카공화국·멕시코), 동남아시아(태국·필리핀·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베트남·싱가포르), 중동(사우디아라비아) 지역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강력한 첫 발을 내디뎠다.

'약한영웅 Class 2'는 넷플릭스가 서비스되는 93개국 중 91개국에서 순위권에 진입했다. 특히 시즌1에서는 기록하지 못했던 영국 차트에도 처음 이름을 올리며,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작품의 중심에는 주인공 연시은 역의 박지훈과 그의 라이벌 나백진 역의 배나라가 있다. 박지훈은 섬세한 눈빛 연기로 깊은 감정을 전하며 '인생 캐릭터'를 또 한 번 경신했다. 새롭게 등장한 배나라는 강렬한 카리스마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며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박지훈은 차기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제)'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며, 배나라는 오는 5월 12일 첫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맛'으로 새로운 변신을 선보일 계획이다.

더 이상 소중한 것을 잃지 않으려는 연시은(박지훈)과 치명적인 매력의 빌런 나백진(배나라)이 맞붙는 '약한영웅 Class 2'는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넷플릭스, 플릭스패트롤 제공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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