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경남] 어린이날 행사…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송현준 2025. 4. 28. 08:16
[KBS 창원] [앵커]
5월 가족의 달, 어린이날 행사가 이번 주 토요일 도청 잔디광장에서 열립니다.
영호남의 시도지사들이 창원에서 회의를 하고, 대선공약 건의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주 경남, 송현준 기자입니다.
[리포트]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나들이 행사가 이번주 토요일 경남도청 서편 잔디광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아동관련 기관이 참여해 인형극과 마술 등 특별공연과 어린이 체험부스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놀거리가 마련됩니다.
제1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이번주 목요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영·호남 시·도지사들은 이번 회의에서 지방분권을 촉구하고, 시도별 현안을 담은 대선공약 건의안을 논의하고 확정합니다.
2025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가 오는 수요일 오후 KBS창원홀에서 열립니다.
한국노총 경남지역본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노총 조합원과 도민 등 천 여명이 참석해, 모범노동자 시상 등을 합니다.
또, 김수찬과 장예주 등 가수들의 공연도 이어집니다.
경남지역 웹툰작가와 게임개발업체간 협업을 위한 모임이 내일(29일) 경남글로벌게임센터에서 열립니다.
이번 모임에는 경남 활동 웹툰 작가 5명과 경남에 기반을 둔 게임개발업체 6곳 관계자가 모여 협업 방안을 논의합니다.
KBS 뉴스 송현준입니다.
영상편집:김태훈
송현준 기자 (song4@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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