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임사라 변호사, 25억원대 고급빌라 공개…“6개월만에 혼전임신”(‘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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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누가 아내 임사라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12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지누, 임사라 부부의 집에 초대받았다.
더불어 지누는 변호사 아내 임사라와의 첫 만남에 대해 "골프치다 만났다. 모임에 게스트로 와서 같이 골프를 치게 됐다. 추워서 스웨터를 빌려줬는데, 그게 인연이 됐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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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가수 지누가 아내 임사라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12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지누, 임사라 부부의 집에 초대받았다.


이날 이사 온 지 한 달도 채 안 됐다는 지누는 방배동 고급빌라를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주택은 현재 최대 25억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누는 집을 선택한 이유로 "뒤뜰 있는 집을 찾고 있었다. 아들이 물장난을 좋아해서. 어린이집에서 커서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니까 소방차가 되고 싶다고 했다"고 밝혔다. 지누는 "아들도 법원 어린이집에 다닌다. 거기가 700평이라 애들이 뛰어다닌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지누는 변호사 아내 임사라와의 첫 만남에 대해 "골프치다 만났다. 모임에 게스트로 와서 같이 골프를 치게 됐다. 추워서 스웨터를 빌려줬는데, 그게 인연이 됐다"고 떠올렸다.
임사라 또한 "지누션의 지누라니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너무 잘생겨서 좋았다, 제가 얼빠라서"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MC 안정환이 "얼마나 연애하고 결혼했냐"고 질문하자 지누는 "만난 지 6개월 만에 임신했다, 빨리 아기를 갖고 싶었다"고 답했다. 임사라 또한 "나이 때문에 임신이 될 거라고 생각 못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양쪽 부모님 다 '너희들이 혼자 안 살아줘서 고맙다'는 반응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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