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대박 났다! 쿠보, 바르셀로나 전격 이적…'10년 만 복귀' (西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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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케후사(23·레알 소시에다드)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바르셀로나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매체 '카르페타스 블라우그라나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이 두 명의 소시에다드 선수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바르셀로나와 소시에다드가 역사적 트레이드를 단행할 것"이라며 "가르시아의 경우 플릭 감독에게 유용한 옵션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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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쿠보 타케후사(23·레알 소시에다드)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전망이다.
바르셀로나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매체 '카르페타스 블라우그라나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한지 플릭 바르셀로나 감독이 두 명의 소시에다드 선수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바르셀로나가 두 포지션을 강화하기 위해 소시에다드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다음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큰 비용 지출 없이 효율적으로 선수단을 운영하고 싶어 한다"고 덧붙였다.

매체가 언급한 두 선수는 존 아람부루와 쿠보다. 특히 쿠보는 바르셀로나 라 마시아(유소년팀) 출신으로 이적이 성사된다면 무려 10년 만의 복귀가 이뤄지는 셈이다.
바르셀로나는 두 선수 영입을 위해 에릭 가르시아를 내줄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소시에다드가 가르시아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며 "플릭 감독 역시 전력 보강을 가정하에 그의 이적을 허용할 의향이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11일에도 쿠보의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을 점쳐 화제가 됐다. 매체는 "바르셀로나와 소시에다드가 역사적 트레이드를 단행할 것"이라며 "가르시아의 경우 플릭 감독에게 유용한 옵션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쿠보는 플릭 감독의 전술에 완벽히 들어맞는다. 속도와 균형감각을 갖췄고, 일대일 상황에서 뛰어나다. 무엇보다 라리가에 익숙하고 국제 대회 경험이 풍부하다. 빅 매치에서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자원"이라고 짚었다.

쿠보는 지난 2016년 도쿄에서 프로 데뷔, 요코하마 F. 마리노스를 거쳐 2019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로 적을 옮겼다. 이후 RCD 마요르카, 비야레알, 헤타페 등 임대를 전전하다 2022년 여름 소시에다드에 둥지를 틀었다.
2022/23시즌 44경기 9골 9도움을 올리며 소시에다드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로 이끈 쿠보는 2023/24시즌 41경기 7골 5도움, 2024/25시즌 47경기 7골 4도움으로 꾸준한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스레 이적설에 휩싸였고, 바르셀로나 외에도 바이에른 뮌헨·리버풀·토트넘 핫스퍼 등이 쿠보의 동향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바르사 맨 뉴스 인스타그램 캡처,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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